예전부터 매우 궁금했던것이 하나 있었다.
프로그램이 있다. 거기 나오는 출연진중에서 "아나이스 줄리엔"이라는
유독 아나이스만 "회사원"으로만 나온다는 점이었다.
서치를 해봤더니 놀라운 내용들이 있었다.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아래 내용이나 링크를 클릭할 필요가 없겠다.
이야기가 긴데 요점은..;;
아나이스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프랑스계 베올리아라는
물관리 전문 회사인데 문제는 이 회사가 부정부패로 문제도 많고
또 수도 민영화라는 아주 민감한 문제에 얽혀있다는 사실이다.
관련 링크를 몇 개 보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uda&no=522072&page=1&search_pos=-515003&k_type=0100&keyword=%EC%95%84%EB%82%98%EC%9D%B4%EC%8A%A4http://gall.dcinside.com/list.php?id=suda&no=524847&page=1&search_pos=-518206&k_type=0100&keyword=%EC%95%84%EB%82%98%EC%9D%B4%EC%8A%A4일단 디시에서 나온 말이라는 점에서 100% 신뢰가 가는건 아니지만
확실함 점들만 꼽아보자면..;; 아나이스가 베올리아에 근무하는 것은 확실하고
그 베올리아는 회사가 현재 한국에 들어와있으며 예전에 부정부패로 문제가
많았다는 점은 확실하다. 그리고 현재 한국 수도 민영화 사업에 관심이 있다는
것도 확실하다.
더군다나 이러한 상황에서 KBS2가 유독 아나이스만 소개를 할때
직업을 얼버무리는 점 또한 너무나도 의아하다.
여기까지 알아보고 나니깐 별별 생각이 다든다.
아나이스 뒤에 혹시 우리가 전혀 상상 못할 거대한 존재가 있는게 아닌가?
베올리아와 KBS2 사이에 어떤 밀월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항상 웃는 모습이 예쁜 아나이스는 또 다른 목적을 가지고 미수다에 출연하는 것은 아닐까?
브로닌이 아나이스에게 유독 까찰하게 대하는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
수도 민영화를 생각하고 있는 현 정부와 베올리아는 어떤 관계일까?
디시에서도 각종 음모론과 함께 말이 많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