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최고의 움짤 !! ㄷㄷㄷ

Posted 2008/01/30 21:39 by 비회원







우하하하.

완소 예슬이.

(이 짤방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낚시질로
밤을 지새는 찌질이들에게
달아주는 짤방임미다. ㅎㅎ)




http://img2.dcinside.com/data3/gallery/ajou/2008/01/03/981225170_ab1d4b32_EB829AEC8B9C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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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 세상에 쓰레기들이 많구나.

Posted 2008/01/29 02:00 by 비회원
아 정떨어져.

인생 개같이 살면서
안 그런척 하는 새퀴들
진짜 밥맛이다.

아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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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1/29 04:59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2/01 02:21 | PERMALINK | EDIT |

    아놔 나 내일 설 가고 싶으다. ㅠㅠ

  3. BlogIcon NArr。

    | 2008/01/29 13:40 | PERMALINK | EDIT | REPLY |

    ㄷㄷㄷ;; 왜그러세혀;;;

  4. BlogIcon freak

    | 2008/02/01 02:22 | PERMALINK | EDIT |



    좀 개박취는 일이 있어서. ㅠㅠ

    아놔 개박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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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낼것이다.

Posted 2008/01/26 07:02 by 비회원
with

필승 & 함양, 아리온.

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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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rr。

    | 2008/01/28 08:48 | PERMALINK | EDIT | REPLY |

    -_ㅡ)/

  2. BlogIcon

    | 2008/02/24 04:21 | PERMALINK | EDIT | REPLY |

    와!! 제가 또 언급되었군요!!
    영광영광영광영광!!

  3. BlogIcon

    | 2008/02/24 04:21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날 늦어서 죄송했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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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간과해선 안되는 7가지 통증

Posted 2008/01/21 19:29 by 비회원
1. 처음 겪는 극심한 두통

감기나 단순 두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처음 겪는 심한 두통이라고 느끼면 진찰이 필요합니다. 뇌출혈 또는 뇌에 발생하는 암들도 두통을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두통이니 병원을 가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의외로 참고 참고 또 참다가 늦게 오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2. 가슴의 통증이나 불편감

흉통은 폐렴이나 심장질환이 있을 때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전형적인 가슴 통증이 아닌 목, 턱, 좌측 어깨, 팔, 복통으로 나타나기도 하기에 놓치기 쉽습니다. 때로는 찌르듯이 아프기도 하고 무거운 것이 가슴을 누르는 듯한 답답함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 중 일부는 소화기계통의 질환을 암시하기도 하지만, 그 감별은 통증의 정도와 양상 가지고 하기 힘듭니다.


3. 허리 통증과 양 어깨 사이의 통증

대부분의 경우 근육통 또는 관절염이고 때로는 흔히 이야기하는 디스크 질환들입니다. 하지만, 심장질환, 또는 복부 장기의 문제들도 이러한 통증을 야기시키기도 합니다. 그 중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것 중 하나가 대동맥 박리입니다. 갑자기 생긴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특히 흡연, 당뇨, 고혈압을 가지고 있으신 경우 위험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극심한 복통

흔히 맹장이라고 이야기하는 충수돌기염이나 담낭, 췌장 질환이나 위궤양등 다양한 질환이 복통을 야기합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대동맥 박리도 복통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복통이 지속되거나 참을 수 없는 통증이 있을 경우 응급실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5. 종아리 통증

흔히 생각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깊은 정맥 혈전증, 심정맥 혈전증 (Deep-vein thrombosis, DVT)가 있습니다. 장기가 앉아서 비행기를 타는 경우에 많이 생기고, 특히 의자 간격이 좁고 움직이기 힘든 이코노미클래스 탑승객에서 많이 보여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혈전이 혈관을 막는 것입니다. 다리에 있던 혈전이 폐나 심장으로 이동 할 경우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6. 발과 다리의 타는 느낌

말초신경장애 (peripheral neuropathy)에서 볼 수 있는 증상으로 당뇨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당뇨를 진단 받지 않고 치료 받지 않는 분들에게 처음 느낄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7. 모호하고 복합적인 통증 또는 의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통증

통증은 사람의 심리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때로 우울증이 있는 환자에게서 다양한 통증 호소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만성적인 통증 환자가 우울증이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우울증의 증상으로 만성적인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우울증도 간과해서는 안되는 질환입니다.











헐 이거 머야
무서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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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포토샵

    | 2008/01/25 04:29 | PERMALINK | EDIT | REPLY |

    모든증상이 저에게 해당사항 같네요^^
    관리를 좀 해야는데 세파에 따르다보니 몸 관리가 뒷전이네요^^
    제 블로그 순천만 사진 감상평 고마웠습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1/26 07:03 | PERMALINK | EDIT |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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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1/21 16:30 by 비회원





c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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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야 산다.

Posted 2008/01/20 16:29 by 비회원
나의 오랜 친구 D와
몇일전에 대화를 하다가

"남자는 등빨이 있어야돼."

사실 지금까지 과도하게 몸이 좋은
남자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아니 사실 별 관심이 없었는데)
등빨이 좀 있는것도 좋은거 같으다.
그래서 최근 좀 골치아픈 문제만
얼른 해결하면 나도 J양처럼
득근모드로 돌입해야겠다.

아 J양 !

요새 생활이 너무 불규칙해져서
J양의 전화를 계속 못 받네 ㄷㄷㄷ

J양.
이거 보고 계세요?
계속 전화 못 받아서 쏘리.
부재중전화라고 빨갛게 찍힌거 보면
가슴이 철렁 ㅠㅠ

한국시간으로 21일 새벽(약 1시에서 4시 사이)에
전화를 좀 해주세요. 꼭 받을께요. ㄷㄷㄷ




아 쫌 요새 루즈하다.
변해야 되는데
뭐 어케 변해야 되는지.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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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1/21 22:47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1/21 23:54 | PERMALINK | EDIT |

    엉 ㅠㅠ

    11시 반쯤에 온거 샤워하느라 못 받았단.; ㄷㄷㄷ

    그래도 지금부터는 무한대기중.

    전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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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Posted 2008/01/20 03:40 by 비회원
연애시대

게재밋다. ㄷㄷㄷ

좀 똘추같은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보다가 주루룩 눈물을 몇 번을 흘렸는지.
(아 ㅅㅂ 요새 뭐 보기만 하면 우네.
병인가. 병원가봐야하나. ㅁㅊ?!)

ㅠㅠ

요새 손예진씨에게
삘이 꽂혀서(내가 자주 하는 짓임. ㅎㅎ)
손예진씨 출연작들을 모두
섭렵하는 중인데



매력이 물씬이내. ㄷㄷ

명대사나 줄거리 따위는 생략하겠다. ㅋㅋ

16편을 기냥 스트레이트로 다 봤더니
멍하긴 한데 여운은 오래가는구나. ㅎㅎ

자야겠다.

내일은 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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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rr。

    | 2008/01/21 10:23 | PERMALINK | EDIT | REPLY |

    ㅎ... 저도 이거 정말 푹 빠졌었단;;;

    너에게 하고픈말이 너무너무 많이 남아서... -_- 이노래 부를땐 정말... 흑

    ㅡ.ㅡ;; 여튼 사연이 많은 드라마;; 강츄~

  2. BlogIcon freak

    | 2008/01/21 16:32 | PERMALINK | EDIT |

    엉 정말 정말 좋은 드라마임 . ㅠㅠ

    나 부끄러운데 이거 보면서 쫌 울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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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집이 좋다. ㅎㅎ

Posted 2008/01/19 20:42 by 비회원


생일이 늦은편이긴 하지만
집나이로는 서른셋이다.

주변 사람들은
왜 아직도 집에서 부모랑 같이
사냐고 가끔 물어보는데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게 좋다.

물론 나가서 홀가분하게
혼자 살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지금 충분히 좋으니깐
굳이 나가서 살때의 좋은점을
경험해보고 싶지 않다.

첫번째.

지금까지 내 방에서
살아오면서 차곡차곡
쌓아온 재밋거리들.
그거 다 두고 갈 수가 없다.
그걸 다 포기한다는건
나의 인생 33년을 포기한다는거나 마찬가지다.

두번째.

우리 엄마는 항상 타월을
잘 빨아서 햇볕에 쨍쨍 말린후에
바람이 아주 잘 통하는 곳에
잘 보관하신다.
항상 샤워를 하고 난 후에
잘 보관된 타월로 몸을 닦으면
너무 상쾌하고 기분이 좋다.
난 나가 혼자 살면 이럴 자신이 없다.

마지막.

역시 우리 엄마.
초절정의 음식 고수는 아니지만
정말 여기다 아무리 설명해도
아무도 알아듣지 못할 그런 음식 몇 가지를
하실 줄 아신다.
음 뭐 그건 아주 아주 옛날 음식인데
난 우리집 말고 다른 곳에서 이런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
난 그런 음식들을
포기할 수 없다.

뭐 그렇다고 내가 마마보이나
엄마 없으면 못사는 그런 놈은 아닌데
어찌되었건 집이 너무 좋다.
가장 편하고, 아늑하고, 평화로운 곳.

난 우리 집이 좋다.
그리고 결혼전까진
나가서 살 마음이 메우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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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도시

Posted 2008/01/18 03:55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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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이건 손예진을 위한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내용은 일단 별거 없고 빛나는건 손예진뿐.

궁금한건..;;

1. 손예진은 김명민을 처음 봤을때
예전에 엄마가 죽을때 그 자리에 있었던 형사라는걸
알고 있었을까?

2. 극 중반에 갑자기 김명민 얼굴에 멍이 있던데
중요한 부분이 짤린건 아닐까?

3. 손예진과 심지호는 친형제간인가?

그리고 예상해보는건..;;

1. 많은 관객을 끌어모으기엔 역부족인듯.

2. 300만 이상 들면 속편 나올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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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rr。

    | 2008/01/18 11:45 | PERMALINK | EDIT | REPLY |

    -ㅁ-? 방금 올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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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떻게 하면..;;

Posted 2008/01/17 04:57 by 비회원


쓰레기같은

인생에서 좀
벗어날까?

ㅆㅂ

somebody save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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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1/17 13:41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1/18 03:49 | PERMALINK | EDIT |

    웅. ㅠㅠ 미안해요.
    뭐 딴거 좀 하느라 깜빡했어요. ㅠㅠ

    죄송 죄송.

    누나 ! 죄송해요.
    용서해주세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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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데이트 & 어깨너머의 연인

Posted 2008/01/15 06:50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 뻔한 이야기지만
난 이런 이야기가 좋다. ㅎㅎ

딱히 큰 감동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엄청난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난 항상 이런 영화가 좋다. ㅎㅎ

어렵게 구해서 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ㅎ

조선 시대라고 여자들이 혼자 살고 싶지 않았겠나?
그렇지만 우주선이 달나라를 가고
사람도 복사를 해내는 시대지만
우리는 여전히 결혼을 하고 있다.

왜?

해야만 하는 것이니깐. ㅎㅎ

나도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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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rr。

    | 2008/01/16 08:26 | PERMALINK | EDIT | REPLY |

    언제 허심?

  2. BlogIcon freak

    | 2008/01/17 04:59 | PERMALINK | EDIT |

    아니.

    저 말은
    나도 결혼을 해야겠다..라는 의미임.

    특정하게 언제 하겠다가 아니라.

  3. BlogIcon NArr。

    | 2008/01/18 11:45 | PERMALINK | EDIT | REPLY |

    ㅎㅎㅎ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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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

Posted 2008/01/12 20:46 by 비회원
http://www.metacafe.com/watch/822356/what_is_he_drawing/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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