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여자들은 남자를 이렇게 채점한다.

Posted 2008/02/26 09:41 by 비회원
남성들이 수 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게 "여성"들의 "마음"이라고 할 정도로  지난 수 천년간 남성들은 "여성들의 법칙"을 알아내고 이해하려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맘을 컨트롤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으로 여겨져 온게 사실인 듯하다.
 
태어나서 부터 자라면서 부딪히게 되는 수많은 여성 (어머니로 부터 시작하여...)들에게 "남성"들이 어떻게  "평가" 되고 있었는지  궁금해지는 덕목이다. 즉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며, 표현해야  "그들"이 <기뻐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알고 싶어지는게 인지 상정이다.  

<여성들의 맘>에 쏙 들기 위해선  우선 어떤 행동들이 포인트를 얻는 것인지 충분히 "숙지"할 필요성이 있다.  

1> 여성이  기뻐하는 일을 하면 점수는 가산된다.
2> 여성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 당연히 감점 대상이 된다.
3>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지만) 남자로써  당연히 해야될 덕목이라고 <여성>이
     판단한일에 대해서는 "남성의 노력"과  관계 없이 득점대상이 되지 않는다....


위의  기본  3가지 법칙?을  참고로 여성을 기쁘게 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맙시다^^* 그에 앞서 본인은 도대체 몇점 남자인지...한번 체크해보시죠~...댓글필수!!!



#  파티 혹은 연회등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파티중 그녀의 옆에 계속 있었다.       0점
  한 동안은 그녀 옆에 있었으나, 도중에 중학시절 동창을 만나서 그녀로 부터 잠시 떨어졌다.   -2점
  그 동창의 이름이 "효리" 였다.     -4점
  효리는  전에 "캠페인 걸"을 했었다.    -10점


#  그녀의  생일

  그녀의  생일을 기억하고 있었다.    0점
  그녀의  생일날  꽃과  카드를 샀다.  0점
  그녀와  외식하기로 했다.    0점
  외식을 하러가려고 탄  자동차는 "스포츠카"가 아니었다   +1점
  아니  실은 "스포츠카"였다    -2점
  외식하러  간  곳이  "뷔페" 였다   -3점
  외식하러 간 곳은 스포츠바(특정 팀을 응원하는 가게 <토쿄돔 옆 스포츠바 등등>)였고,  그  날따라 뷔페 였으며, 얼굴에  팀 컬러로 페인팅된  일회용 타투까지 붙여 졌다   -10점


#  친구랑 술  마시러 갈때

  한명의 친구랑  외출한다    0점
  그  친구는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1점
  그  친구는  독신이다    -7점
  그  친구는 페라리를 몰고 다닌다  -10점
  그  차에는 에어로 뱃이 붙어 있다   -15점


#  그녀와의  저녁  데이트

  그녀와  영화를 보러간다  +2점
  그녀가  좋아하는 영화를 본다    +4점
  자기가  싫어하는 영화를 본다    +6점
  자기가  좋아하는 영화를 본다   -2점
  그  영화의 타이틀은 <***  캅  3> 였다    -3점
  그  영화의 내용은  사이보그가 인간을 먹는 영화 였다    -9점
  이  영화의 내용을 외국의 고아 이야기라고 그녀에게 설명했었다   -15점


#  자기의  신체에 대해

  조금은 아랫배가 나왔다    -15점
  조금  배가  나와서  그 것을 없애기 위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10점
  조금  나오기 시작한 배를 가리기 위해 펑퍼짐한 청바지와 하와이언 셔츠를 애용한다 -30점
  [신경쓰지 마~ 너두  마찬가지야] 라고  말한다   -500점


#  그녀의   질문

  [이  옷 살쪄 보여?] 라는 질문에 대답을 망설인다   -10점
  [어느  부분?]이라고  되  묻는다    -30점
  [옷이  문제가 아니라  니  엉덩이가 그렇잖아] 라고  말한다    -100점
  그 외  다른  대답들     -20점



#  커뮤니  케이션

  그녀가  고민을 이야기 할 때는  걱정이  되는 듯한 태도로 이야기를 경청한다    0점
  그녀의  이야기를 30분  이상 참고  듣는다    +5점
  그녀의  고민을 이해하고 비슷한 경우의 고민을 털어 놓으며 서로를 격려한다  +50점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에 돌연히  이승엽의 야구  방송의 스코어가 궁금해져  딴  생각하고 있는 틈에 그녀의 <나  어떡하면 돼?>라는 질문에  번뜩  정신을 차린다      -100점
  이야기를 듣는 도중에  졸아 버린다   -200점



#  생리전  

  뭔가 이야기를 꺼낸다   -100점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150점
   그녀와  같이  시간을 보낸다  -200점
   그녀와  같이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500점
   자기만 좋은 일이 생겨 그녀  앞에서도  싱글 벙글   -1000점









우우웃. 잼미있는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606 관련글 쓰기

  1. BlogIcon NArr。

    | 2008/02/27 13:17 | PERMALINK | EDIT | REPLY |

    흠... -_ㅡ

  2. BlogIcon freak、♪'´

    | 2008/02/28 00:07 | PERMALINK | EDIT |

    저런 글에 대해서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재미있지 않아? ㅎㅎ

    아니, 저런 이야길 지어내는 사람이
    재미있는 사람인듯..;;

  3. 레이

    | 2008/03/03 16:59 | PERMALINK | EDIT | REPLY |

    워쨋든 +보단 -가 훨 많네-ㅂ-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비가 내리던 나리타

Posted 2008/02/26 09:10 by 비회원
미국에서
돌아오던 길.

나리타에서 잠시 머물렀다.

커피를 뽑아
담배를 한대 물고
창밖을 바라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시간이 훌쩍 넘는 지루한 비행이
이제 1시간 후면 끝나는데,
그렇게 돌아오고 싶었고, 그렇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 한국이었는데,
그렇게 초조하고 안절부절 하지 못했는지..;;






아 !

나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던걸까?

나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걸까?



















어쩌면
누가 봐도 다 끝난 이야기였지만
나만의 이야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는지도..;;










나리타에는 사연이 많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routine  (2) 2008/03/18
remember this song?  (4) 2008/03/11
비가 내리던 나리타  (0) 2008/02/26
노무현 대통령 퇴임 & 역사는 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0) 2008/02/25
where am i ?  (2) 2008/02/24
간만의 지름 !!  (0) 2008/02/22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604 관련글 쓰기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karas

Posted 2008/02/26 04:28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왕. 잼나다. ㅎㅎ

에반게리온 이후에 무조건 어렵게만 풀어갈려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추세 탓인지 간혹 갸우뚱하게 되는
장면도 있긴하지만 간만에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인듯..;; ㅎㅎ

타츠노코 프로덕션 40주년 작품 값을 하는듯..;; ^^
(아, 타츠노코 프로덕션 하니 마크로스가 보고싶네..;; ㄷㄷ)

작년엔 초속 5cm 보고 띵~ 했는데
카라스도 보고나서 띵~ 하다. 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영화短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색즉시공 2  (2) 2008/03/11
추격자  (2) 2008/03/01
karas  (0) 2008/02/26
12 angry men  (0) 2008/02/23
rambo 4 - last blood  (2) 2008/02/2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 2008/02/16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602 관련글 쓰기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아, 뭐 딴 소리 다 필요없고
역사는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는 점 !!

나는 이제 퇴임하고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돌아가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민주주의 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 거야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뛰면 정치판은 뭐가 돼?
개판된다 말이야.

그리고 정치가 개판되면 정치가 타락한다는 거야
그리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 말이야
해서 민주주의는 사회 전체를 타락시키는
‘가장 나쁜 제도‘라는 게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이야.

난 개인적으로 소크라테스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아
난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사람인데 소크라테스의 말 중에 새길
대목이 있어 꼭 새겨두시라고

정치가 타락하면 뭐가 타락한다고?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꼭 새겨둘 말이야

난 이걸 진리라고 생각해

한국정치가 지난 50년간 타락에 타락을 지난 60년 동안 타락을 거듭해 왔었죠?
난 개인적으로 노무현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또 노무현을 찍은 사람도 아니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 돼

노무현 때 만큼 한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한 적도 없었고
노무현 때 만큼, 이 만큼 정치가 깨끗해진 적도 한국엔 한 번도 없었어.
난 인정할 건 인정해주는 게 옳다고 생각해,


한국 정치가 60년 동안 타락한 결과가 뭔지 아냐? 사회전체를 타락시켰는데
우리 사회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어?

이걸 보면 알어 우리나라에서는 정의로움을 말하잖아 ‘따’ 돼
이 나라에서는 정의를 말한 사람이 ‘따’ 된다 말이야
정의를 말하면 병신 돼, 정의를 말하면 기껏해야 이런 대접을 받아
너 잘났어! 이런 대접을 받아요.

얼마나 사회가 썩어빠졌으면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따’가 될까?
내가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문제는 난 너희 때는 좀 달라져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대 때문에 내가 한마디만 더하면

이 사회가 얼마나 타락했냐 하면 이 나라는 청년들도 정의를 말하지 않아요.
어느 시대나 청년들이 가장 순수해 청년들이 가장 이상적이야
근데 이 나라 청년들은 정의란 단어를 몰라 정의란 말 아주 하지도 않아.

그리고 청년들조차 눈앞에 이익 밖에 몰라. 썩어도 썩어도 난 이렇게
썩은 사회가 세상에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해, 정말 썩어 빠진 거지
근데 정의를 말하지 않게 된거 그 원인이 난 썩어빠진 정치에 있다고 생각해

이승만 같은 인간이 이 나라 대통령이 되는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진 거야
백범 김구가 총에 맞아 죽는 순간 정의를 말하면 병신 되는 거지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된 다음에도 생계대책
어렵게 허덕이고 살아야 했고
친일파가 됐던 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웃기게 되는 거지
박정희 같은 인간이 대통영이 되는 순간 이 나라의 정의는 없는 거야
일본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혈서를 쓰고 만주에 가서
독립군 때려죽이던 그런 인간이 해방된 나라에 대통령이 되고 더군다나
이 나라 국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데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또 있을까?
장준하 선생이 돌 맞아 죽는 순간, 암살당하는 순간,
이 나라의 정의는 없는 거야.

전두환 이가 피로 권력을 잡고 난 다음에 조선일보가 쓰길 이렇게 썼어!
나중에 1980년 81년도에 조선일보를 찾아봐
전두환 찬양기사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전두환이가 밀려났어.
이제 끝났어. 그리고 조선일보가 이렇게 썼어.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노태우 5년 동안에 군사독재가 계속됐어.
노태우 정부 끝나고 나자 조선일보가 이렇게 썼어.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한국은 한 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 해본 적이 없었던 거야,
대학 들어가서 사회학 계통 공부할 기회가 생기거든
프랑스의 근대사, 현대사를 한번 찾아봐 프랑스가 2차 대전 끝나기 직전에
독일한테 점령당했었다.

히틀러가 프랑스를 점령해 버린 거야 그리고 히틀러가 괴뢰정부를 세웠어
BC정부라고... 그리고 히틀러가 프랑스를 통치하기 시작했어.

프랑스의 많은 지식인들이 변절했어.
히틀러의 아부 꾼으로 변절하기 시작했던 거야..
프랑스가 독립운동을 펼쳐가지고 히틀러 군을 몰아냈어.

그리고 독립정부가 들어섰어. 그 다음에 프랑스가 제일먼저 한 게 뭔 줄 알어?
말 그대로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가 제일 먼저 한 게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의
더러운 잔재를 들어내겠다.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충성했던 자들을 색출한 작업부터 시작했다.
그 중에 제일 먼저 잡은 게 언론인들이었어.

독일 찬양기사를 써 됐던 신문기자들,
논설위원들, 언론인들 그리고 그 잡아들인 사람을 재판하고
어떻게 한 줄 알어?
총살이야,
수천 명을 총살시켰어.
이게 프랑스 현대사의 시작이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member this song?  (4) 2008/03/11
비가 내리던 나리타  (0) 2008/02/26
노무현 대통령 퇴임 & 역사는 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0) 2008/02/25
where am i ?  (2) 2008/02/24
간만의 지름 !!  (0) 2008/02/22
i'm going to 부산.  (4) 2008/02/09

Tag : 과거 청산, 노무현, 민주주의, 정치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601 관련글 쓰기

  1. 역사가 평가할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며...

    Tracked from IT-story 2008/02/25 16:46 Delete

    노.무.현... 그를 바라본 나의 감정은 희망가득, 기대가득, -> 실망가득, -> 원망가득... 그래도 최고의 존경가득.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퇴장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역사가 그를 정말 바르게 평가할까?..." 그 전제는 어차피 역사는 흘러갈테고, 바르게 흘러간다는 전제이지 않을까? 역사가 흘러가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여전히 노무현 대통령은 무능하고 한심하고 욕먹어도 싼 대통령일 것이다. 이명박정부가 들어선 이상, 어느정권 보다도 훌륭..

  2. kabbala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25일

    Tracked from 노는 사람 Play In 2008/02/26 04:56 Delete

    얼마나 사회가 썩어빠졌으면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따’가 될까? — 이현 2008-02-25 22:36:13 이 글은 kabbala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 봉하마을 벗어나면 가만 안둘 것이다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8/02/27 09:48 Delete

    노전대통령이 봉하마을을 벗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퇴임한 노대통령과 신임한 이대통령에 대한 이야기꺼리들이 블로그에 넘쳐납니다. 퇴임식이나 취임식을 참여하지도 못했기에 블로그에 글 올려주신 블로거들 덕분에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미지출처; 모든 사진은 하늘님의 '노 대통령의 귀향에 동참하다' 중에서 발췌했..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where am i ?

Posted 2008/02/24 16:54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요일날 아침.
잠실은 쾌청하고 조용하군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레어 아이템 발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깔이 간지 폭발 !! 후하하하.

어제 저녁에 설 올라와서 밖에 새벽 5시까지 있다가
해뜬 다음에 잠실 집에 와서 실컷 퍼자고 일어나서..;; ㅎㅎ
깔깔이를 입고 잤더니 우와 ! 따뜻하고 개 좋았음. ㅎㅎ




갑자기 올라왔는데
오늘 내려갈듯. ㅎㅎ

아 잠이나 더 자야지. 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내리던 나리타  (0) 2008/02/26
노무현 대통령 퇴임 & 역사는 그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0) 2008/02/25
where am i ?  (2) 2008/02/24
간만의 지름 !!  (0) 2008/02/22
i'm going to 부산.  (4) 2008/02/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 2008/02/06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600 관련글 쓰기

  1. BlogIcon 다인군

    | 2008/02/24 21:56 | PERMALINK | EDIT | REPLY |

    엉아 서울 입성했으면, 나한테 삐삐를 후루룩 쳤어야징!!
    나도 안보고 그냥 갈생각였던겨??

    자꾸 맘에 안들어.. 쓰웁.. 조심해! -_-+

  2. BlogIcon freak、♪'´

    | 2008/02/25 14:42 | PERMALINK | EDIT |

    엉. 연락했어도 만날 여유가 없어서
    그냥 갔다 왔음. 담에 가면 연락할께. ㅎㅎ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12 angry men

Posted 2008/02/23 00:15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 !

이 당시에 어떻게 이렇게 멋진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감탄에 감탄. 감탄의 연속이다.

대단 대단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영화短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격자  (2) 2008/03/01
karas  (0) 2008/02/26
12 angry men  (0) 2008/02/23
rambo 4 - last blood  (2) 2008/02/2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 2008/02/16
용의주도 미스신  (0) 2008/02/16

Tag : 12 angry men, 성난 12인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599 관련글 쓰기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rambo 4 - last blood

Posted 2008/02/22 06:18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헐.

이 영화 보는내내
예전에 그 어디 이상한데 가서 선교하다가 납치당했던
선교단인가 뭣인가?? 그 생각밖에 안 났음. -_-;

스탤론의 남성미 넘치는 근육은
여전히 눈길을 사로잡지만
내용은 그닥 뭐 볼게 없는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story > 영화短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karas  (0) 2008/02/26
12 angry men  (0) 2008/02/23
rambo 4 - last blood  (2) 2008/02/2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 2008/02/16
용의주도 미스신  (0) 2008/02/16
식객  (0) 2008/02/05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598 관련글 쓰기

  1. [Team _ WAF] Rambo (2008) (람보4) *AC3*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7/16 09:50 Delete

    Rambo Rambo IV: In the Serpent's Eye 실베스타 스탤론 실베스타 스탤론, 쥴리 벤즈 미라맥스 (주)스튜디오 2.0 미국 93분 액션 2008.02.28 http://www.rambo4.co.kr 태그라인 액션의 끝! 그가 온다! 시놉시스 진정한 액션의 끝! 그가 돌아왔다!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 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

  1. BlogIcon NArr。

    | 2008/02/22 13:32 | PERMALINK | EDIT | REPLY |

    어라... 스킨 또 바꼈네;;; ㅡㅡ;

  2. BlogIcon freak、♪'´

    | 2008/02/23 00:10 | PERMALINK | EDIT |

    어.
    스킨을 내 취향대로 좀 바꿔봤음 ㅎㅎ

    이제 이거 오래쓸꺼임.

    나 피곤하다.
    나 잔다.

    술 잘 마시거라 !! ㅎㅎ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간만의 지름 !!

Posted 2008/02/22 03:01 by 비회원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

뭐 지르는 것도 이젠 귀찮아서 ㄷㄷㄷ

음 대학 처음 들어가서 뭣도 모르고 선배들 따라다니면서
주워듣던것으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틈틈히 좌파에 대해서
공부를 해왔지만 이번에 확실하게 개념정립(?)을 좀 하고 싶어서 질렀다.

아 근데 -_-; 책 조낸 비쌈. 할인해서 45,000원임.

학교 후문 뒤에 선배가 자취하던, 홀애비냄새 퀴퀴하게 나던
골방에 수업 다 파하고 모여서 싱겁기 짝이 없는 미역국에
두꺼비 소주만 잔뜩 사다놓고 실제 나이에 비해서 10년쯤은 더 늙어 보이는
선배가 촌스러운 뿔테 안경을 연신 추켜올리면서 목청이 터져라
우리들을 향해서 무언가를 외쳐대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던간에 그때의 그 열정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희열을 느꼈던 몇 안되는 순간들인거 같다.
책 한권 주문하면서 과거의 추억에 잠겨본다.





-2-

봄이다 !

It's spring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까옷을 또 좀 마련해야지. ㅎㅎ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긴 가디건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대학교 막 처음 들어가서 사귀었던 한살 연상 누나가 있었는데
가디건 같은 스타일의 옷을 어찌나 이쁘게 잘 입고 다니던지
그 전엔 그런 옷을 가디건이라고 부르는지도 몰랐는데
홀딱 반해서 그 이후론 봄, 가을이면 항상 가디건을 즐겨 입곤한다.
잘 입으면 사람이 차분해 보이고 점잖아 보이고 너무 멋있는거 같다.

음..오늘따라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 ㅎㅎ







내일은 백화점에나 좀 나가봐야겠다.
(우후훗. L백화점 "고액"상품권을 선물로 받아다는..;; 헿)
겨울동안 너무 안에만 짱박혀있었더니 몸이 찌뿌둥하다. ㅎㅎ
아 그리고 친구랑 같이 수영장엘 다니기로 했는데
진짜 이번엔 돈지랄 안하고 잘 좀 나가봐야지. ㄷㄷㄷ

이제 봄이다.

나의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ㅎ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597 관련글 쓰기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52 hours in Busan

Posted 2008/02/20 04:48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at do you think?

what do you feel?

what do you get?




and

what do you lose?



52 hours in Busan.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사진 이야기 > awesome pla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화산동 뷰제  (0) 2008/10/03
52 hours in Busan  (6) 2008/02/20
O's house  (3) 2007/10/31
for a whie in KyeongJu  (2) 2007/05/23
안면도 여행..;;  (0) 2007/05/19
전주..;;  (18) 2006/09/10

Tag : 부산, 여행, 태종대, 대한민국>부산광역시>영도구>태종대

Trackback URL : http://bongchu.net/trackback/2678595 관련글 쓰기

  1. BlogIcon archhan

    | 2008/02/20 14:41 | PERMALINK | EDIT | REPLY |

    자살충동 일어나효

  2. BlogIcon freak

    | 2008/02/22 01:20 | PERMALINK | EDIT |

    여기 가봐 !

    개좋아 ! ㅎㅎㅎ

  3. BlogIcon 스폰지

    | 2008/02/20 18:56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곳은 태종대?

    예전 군대가기전 마지막을 장식하고자 부산을 갔다가 태종대를 올라갔었는데 웬지 그때의 느낌이....울컥......

  4. BlogIcon freak

    | 2008/02/22 01:20 | PERMALINK | EDIT |

    ㅎㅎㅎ

  5. BlogIcon NArr。

    | 2008/02/21 06:41 | PERMALINK | EDIT | REPLY |

    내가 태종대를 몇번이나 가본것 같은데... ㅡ.ㅡ;;; 여긴 어디냔!

  6. BlogIcon freak

    | 2008/02/22 01:20 | PERMALINK | EDIT |

    어디긴 태종대지 !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dBpowerAMP

Posted 2008/02/19 19:38 by 비회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DS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dBpowerAMP  (0) 2008/02/19
anycall sch-v540  (2) 200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