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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something

Posted 2008/05/28 14:05 by 비회원
from 2007.4.9
to 2008 5.27

414 days
9936 hours
596160 minutes

finally i got it
however i am not happy

i lost many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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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M

    | 2008/06/11 13:12 | PERMALINK | EDIT | REPLY |

    오아!!
    영광스러운 자리에 제가 배경으로 - _-b

  2. BlogIcon freak、♪'´

    | 2008/06/11 18:04 | PERMALINK | EDIT |

    그 날 축하해줘서 감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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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thought.

Posted 2008/05/15 23:25 by 비회원


단지 너무 빨리 가까워졌다고나 할까
막상 가까워질때는 몰랐는데 너무 빨리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깨닫고나니 한걸음 물러나야할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

한편으로는 내가 이랬다 저랬다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뭐 알다시피 항상 까불거리기는 하지만
이런 점에 있어서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

지금까지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기쁠때도, 슬플때도 있고
때로는 또 격노하기도 하고, 한없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내색은 잘 안하는 편이지만 가슴속에 상처도 많고.

그러다보니 누군가 새로운 사람을 알아간다는게
너무나도 어려운 일인거 같다는 생각.

이기적인 바람이 있다면
이런 나의 생각이나 행동을 좀 이해해줬으면 하는 것.

한가지 분명히 약속할 수 있는건
절대로 그대를 쉽게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

이 글을 꼭 볼꺼라 생각하고 적어봄.

그리고 봤다면 비밀로 댓글을 달꺼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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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5/23 00:04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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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Posted 2008/05/08 18:28 by 비회원
왜캐 더워.

벌써 여름이야.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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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2008/05/01 15:28 by 비회원
아오.

오랫만에
그동안 쌓아놓았던 사진들을
좀 어떻게 해볼려고 포토샵을 더블 클릭하고
자리에 앉아서 이렁거 저렁거 해볼려했지만
10분도 안되서 내팽개쳐버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들어서 찍은 사진 + 찍힌 사진 + 기타 사진해서
벌써 저만큼인데 거의 손도 못대고 있다. -_-;

내 생각엔 그냥 이대로 좀 있다가 또 지워버릴듯.

인생이 왜 이러냐.
(이게 다 서든때문인듯..;;)





어제 자는데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창문을 다 열어놓고 잤는데도 시원하지가 않더군.

머야. 여름 시작인거임?









gossip girl.

하도 볼게 없어서 밑바닥까지 뒤지다가
저걸 봤는데 예전 o.c 삘이다.

o.c 첨엔 좀 잼나다가 막판에 막장테크 탔는데..;;
보다가 테크트리 탈 기세면 그만 봐야지. ㅎㅎ




아 머리가 너무 길다.
(이거도 다 서든때문..;;)

날씨도 더워지는데 머리 좀 손질해야지..

라고 생각만하지 맨날 헤어샵가는걸 까먹는다.
가는것도 좀 귀찮고.




클랜에 들어왔던 애들 중 거의 대부분이
적응을 하지 못하고 떠나갔다.

우리가 문제인가?
나간 애들이 문제인가?

골치아프네-.






친구들은 다 잘 살고 있나?
사랑들은 하고 있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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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

    | 2008/05/03 04:47 | PERMALINK | EDIT | REPLY |

    형 서든에 너무 빠져사는 것 같아 보여요...

  2. BlogIcon freak、♪'´

    | 2008/05/08 18:27 | PERMALINK | EDIT |

    그러게. ㅎㅎㅎ

    나 좀 어떻게 해줘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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