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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지금 왼쪽 어깨가 젖는다...
누군가를 지키는 젖어듬이다...
축축해도 따뜻한 젖어듬이다...
기분 좋은 젖어듬이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냥 그렇게 젖어듬이다...
여자는 아마 집에서 수건을 가져나올거다...
그리고 집앞에서 남자의 어깨를 닦아줄거다...
그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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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최근 두 영화를
갑작스럽게 보았다.
놈놈놈은
보고 싶은 마음이 은근했고
반면 눈에는 눈은..;;
극장에 들어서기전까지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다.
어찌되었건
점수를 좀 주자면
놈놈놈 51점
눈에는 눈 49점
둘 다 별로 재미없다.
-_-;
놈놈놈이 무슨 웨스턴 무비를
새로 정의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거의 다
어디선가 본 장면들..;;
(어딘지는 굳이 언급 안하겠..;;)
혹자들은 나름 반전이라고 말하지만
내게는 전혀 그렇게 와 닿지 않았던
손가락 귀신 stuff.
후편 나올 분위기인데
난 안본다. ㅂ2
한석규라는 배우가
이번 영화에서만큼 어색해보였던적이 있었던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나 뿐일까?
뭐 차승원이도
혼자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기엔
턱 없이 부족해보이고..;;
별로 재미없다.
저번에 무릎팍 도사에 곽경택이가
나왔을때
뭐여 했는데
이것때문이었구나.
그나저나 곽경택 그때 나와서 힘드니깐
함 도와주십쇼 하던데..;;
다음 작품 만들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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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볼일이 많아서
여기 저길 왔다갔다 했는데
정말 오늘이 올 여름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 아니었나싶다.
집에 돌아와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마당 그늘 한켠에
축 쳐져있는 누렁이마냥
널부러져 있는데
후두둑...거리더니
소나기가 쏟아진다.
귀 밑으로 넘어가는 시원한
한줄기 바람과 함께-.
거실에서 시원함을 느끼며
정원을 바라보니 온갖 나무들이
너무 신난 아이들처럼
잎파리들을 흔들며 춤을 춘다.
가뭄 든 내 인생에
소나기는 언제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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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을 푹 잤더니 오늘 아침이 상쾌하고 참 좋다.
내 방의 모기에 대한 security system이 무너진지
딱 하루만에 완벽하게 복원이 되어서 모기에 대한
공포감 없이 잠을 푹 잘 수 있었다. 이제 저번처럼
하루 저녁 사이에 30번 이상 물리는 일 따위는 없을듯.
그럼 일단 어제 못본
우리 결혼했어요와 1박 2일을 불법적인 수단을 이용,
다운로드해서 좀 시청해주시고
이번주에 할일을 좀 정리해서 플래너에 적어주시고
조깅이나 한사발 하러 나가봐야겠다.
Deseo que tenga un buen 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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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like... + freak 소개
안녕하세요?
freak입니다.흠...저는 야근 진짜 아주아주 메우메우 싫어하거든요.
근데 야근하라고해서 직장 그만두고...지금 놉니다.
지금 야근안해도 되는 직장을 구하려고 東奔西走하고 있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애들을 좀 가르치다가 공부를 다시 하려고 다 정리했습니다.
나이 먹고 공부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이왕 한번 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ㅋㅋ
공부 이제 그만하고 돈 법니다.
애들 코 묻은 돈 뺏는게 여간 쉽지 않군요. ㅎ럭. ㅠㅠ
현재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ㅡㅜ)
아래는 요새 저의 최근 사진이빈다.
글구, 지금도 마찬가지구...나중에 결혼해서도...
뭘하고 살던지 잼나게 잼나게 행복하게 사는게 꿈입니다.
뭔가 궁금하거나...저한테 따지실꺼 있으면 011-9640-5603로 전화 하시거나
- 콜렉트콜 따위 안 받습니다. 문자는 답장 안 보냅니다. -
혹은 seizetheday at 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던지..
(사실 메일 한달에 한번 확인함.)
msn 메신져 seizetheday at gmail.com 추가하세요.
네이트온은 joon0011 at nate.com 입니다.
추가)irc에 채널 하나 등록했습니다. ㅎㅎ
#team.slr로 오시면 저를 비롯 좀 상태가 안 좋은
애들을 여럿 만날 수 있습니다.
freak 소개 끝.
추가 좀 더)음 저는 필 꽂히는 오락이 하나 생기면
끝장 보는 버릇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서든어택이라는 게임
하나 끝냈습니다. 힣히.
블로그엔 주로 제가 짜증부리는 내용하고 뭐 샀다고 자랑하는거,
글구 야구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쬐금하고 제가 찍은 사진 쬐금 있습니다.
대신, 정치/종교 이야기는 거의 거의 메우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결론이 없는 이야기에
어찌고 어찌고 떠드는게 너무 소모적인거 같아서리..;;
개소리가 거의 대부분이고
엄정나게 편견에 치우친 글들이 많다는 사실을 미리 이야기합니다.
특히 제 기준으로 생각해 ㅄ같다 싶으면 그걸 까대는게 상당히 무시무시함미다.
무슨 코멘트를 남기시거나 게스트북에 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누군가가 글을 남기면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별로 쓸말도 없는데
지어내서 쓸려면 그게 더 힘듭니다. -_-;
이 블로그는 2000년 6월 1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군데 거쳐서 여기까지 왔는데...이젠 여기에 정착(?)할까 합니다.
아무쪼록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현재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그리고 바다와도 같은 net에 흩어져 있는
제 글과 생각들, 사진들을 이곳으로 모두 가져오는 중입니다
(여전히 가져오는 중임. ㅎ럭.)
참, 그리고 오늘부로 10만 히트 찍었습니다. ㅎㅎ20만 히트 훌쩍 넘은지가 100만년이내여.
이 영광을 전세계에서 날라드는 봇들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이런 ㅅㅂ 봇들아 !! 고마웡~.
이상 wanna be like... 소개 끝.
추가) 노래 하나 깔라고 했드만 귀찮다. ㅉㅉ
2008년 7월 20일
조낸 심심한 주말임..;;
아 이런.
사진의 얼굴들이 너무 커서 징그럽잖아.
아 재수없내. 그래도 수정하기 귀찮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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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na be like... + freak 소개 ver.1.5 (8) | 2008/07/19 |
비밀댓글 입니다
freak、♪'´
| 2008/08/01 12:32 | PERMALINK | EDIT |아오 빡쳐.
부시는 개새끼.
mb는 쥐새끼.
일본, 중국은 돼지새끼들.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