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줫나 빡치네 ㅆㅂ

Posted 2008/07/31 13:04 by 비회원
오늘 아침
일제히 1면 장식한 기사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301706.html

뭐 간단히 말하자면
부시가 지시해서 독도의 영유권 표시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라는 내용인데

내가 줫나 빡치는건
아니 부시 지가 몬데 남의 나라 땅이
누구꺼네 하면서 지롤을 떠는건데.

부시가 이게 누구꺼다라고 하면
그게 그렇게 되는게 맞는거임?

그리고 그 다음에 열 받는건
왜 저 소식에 기뻐서 날뛰는거임?

포탈이나 큰 사이트에 아주 난리가 났드만.

간만에 부시 옳은 일 했네..;; 이따구로.

도대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깝깝허오.

그리고
난 100% 확신하건데
이번엔 저렇게 해주는 대가로 도대체
무엇을 주었는지 궁금하다못해 두렵다.

나중에 그 "무엇"이 폭풍이 되어서
우리 뒤통수를 때릴까봐 진짜 무섭다.

아오 그리고 제발
우리나라 사람들..;;

독도 넘기라는데 안 넘기면 끝내는
전쟁밖엔 없다 하면서
양국 군사력 비교나 하면서
일본이 이긴다 우리나라가 이긴다 서로 싸우지말고

그럴 시간 있음 차라리 뉴라이트 씨발새끼들을
어떻게 조질까 좀 궁리했으면..;;



아 어제는 공정택이 당선되었다는 소리땜에
저녁때 급혈압이 오르더니만
오늘은 부시가 깔짝거리네. 아오 빡쳐.

아오
누가 같이 이민이나 가자고 하드만
그래야뿔것다. 에이 쒸뽤.











나 오늘 매우 빡쳤으니
메신져나 전화, 기타 커뮤니케이션 툴上에서
무척 까칠할 수 있음을 알려드림.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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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8/01 09:47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8/01 12:32 | PERMALINK | EDIT |

    아오 빡쳐.
    부시는 개새끼.
    mb는 쥐새끼.
    일본, 중국은 돼지새끼들.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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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어깨가 젖는 이유

Posted 2008/07/31 09:50 by 비회원





남자는 지금 왼쪽 어깨가 젖는다...

누군가를 지키는 젖어듬이다...

축축해도 따뜻한 젖어듬이다...

기분 좋은 젖어듬이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냥 그렇게 젖어듬이다...

여자는 아마 집에서 수건을 가져나올거다...

그리고 집앞에서 남자의 어깨를 닦아줄거다...

그럴꺼다...













그래
이게 바로 내 방식의 사랑이란 말이다.

그래
난 바로 이런 사랑을 하고 싶은거란 말이다.




이런
사랑을 하고 싶은 내가 잘못된거니?

아니면

이런
사랑조차 꿈꾸지도, 상상하지도
 그리고 받아들이지도
못하는 니가 잘못된거니?

lo sie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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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비

    | 2006/09/05 15:14 | PERMALINK | EDIT | REPLY |

    사진 정말 멋지다~

  2. BlogIcon freak

    | 2006/09/06 02:51 | PERMALINK | EDIT |

    남자로서 말이야..;;
    참 동감이 가는 글과 사진이지.

  3. | 2006/09/05 16:43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freak

    | 2006/09/06 02:53 | PERMALINK | EDIT |

    안녕, 재은?

    난 봉중이라고해. ㅋㅋ

    우리 더 친하게 지내자 !

  5. 얼이

    | 2006/09/05 16:44 | PERMALINK | EDIT | REPLY |

    ↑ 아, 근데 히든으로 해놓으니깐 나까지 안보이잖아!!
    -_-);

  6. BlogIcon freak

    | 2006/09/06 02:55 | PERMALINK | EDIT |

    응.
    이 블로그의 가장 거지 같은 기능이지.
    자기가 쓴 코멘트를 못 보는거..;;

    그리고 저기 위에 있는 글은
    맨 처음에 저 사진을 찍은 사람이
    이 사진과 함께 올려놓은 글이라서..;;
    그대로 퍼왔기때문에 고치는게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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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Posted 2008/07/30 12:48 by 비회원


최근 두 영화를
갑작스럽게 보았다.

놈놈놈은
보고 싶은 마음이 은근했고
반면 눈에는 눈은..;;
극장에 들어서기전까지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다.

어찌되었건
점수를 좀 주자면

놈놈놈 51점

눈에는 눈 49점



둘 다 별로 재미없다.

-_-;

놈놈놈이 무슨 웨스턴 무비를
새로 정의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거의 다
어디선가 본 장면들..;;

(어딘지는 굳이 언급 안하겠..;;)

혹자들은 나름 반전이라고 말하지만
내게는 전혀 그렇게 와 닿지 않았던
손가락 귀신 stuff.

후편 나올 분위기인데
난 안본다. ㅂ2




한석규라는 배우가
이번 영화에서만큼 어색해보였던적이 있었던가
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나 뿐일까?

뭐 차승원이도
혼자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기엔
턱 없이 부족해보이고..;;

별로 재미없다.

저번에 무릎팍 도사에 곽경택이가
나왔을때

뭐여 했는데

이것때문이었구나.

그나저나 곽경택 그때 나와서 힘드니깐
함 도와주십쇼 하던데..;;

다음 작품 만들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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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7/30 22:10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7/31 13:09 | PERMALINK | EDIT |


    내가 갠적으로
    수애를 별로 안 좋아하는딩..;;

    그래도 님이 추천했으니
    한번 봐주시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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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더움..그리고 소나기

Posted 2008/07/29 20:08 by 비회원

아침부터
볼일이 많아서
여기 저길 왔다갔다 했는데
정말 오늘이 올 여름 들어서
가장 더운 날이 아니었나싶다.

집에 돌아와
아지랭이 피어오르는
마당 그늘 한켠에
축 쳐져있는 누렁이마냥
널부러져 있는데

후두둑...거리더니
소나기가 쏟아진다.
귀 밑으로 넘어가는 시원한
한줄기 바람과 함께-.

거실에서 시원함을 느끼며
정원을 바라보니 온갖 나무들이
너무 신난 아이들처럼
잎파리들을 흔들며 춤을 춘다.




가뭄 든 내 인생에
소나기는 언제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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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7/30 11:36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8/07/30 12:54 | PERMALINK | EDIT |

    me too.

  3. BlogIcon 엘뮤

    | 2008/07/30 13:51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잘 정리해서 시라고 해도 되겠는데요?

  4. BlogIcon freak、♪'´

    | 2008/07/31 13:09 | PERMALINK | EDIT |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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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說

Posted 2008/07/27 20:25 by 비회원
-1-

도저히 견디다 못해서
드디어 머릴 짧게 정리했다.

아놔 -_-;

근데 이 미용실 아줌마가
왜 또 머리를 호섭이 같이 해논겨. ㅠ

내가 첨에 깎을때 그렇게 호섭이처럼은
하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했건만.

이 아줌마를 항상 앞머리를 일자로 깎는다.

야 ! 니머리나 일자로 해 ! 아오 뽝쳐 !

음 근데 샴푸를 하나 공짜로 줘서 참는다.

그리고 머리 감겨줄때 엉덩이 좀 만져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래도 된다고해서 참는다 !

-2-

고유가, 고곡물가
그리고 전체적인 세계경제의 침체
국내 정치 경제 불안 요소들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왔던 여러 비지니스 계획들이
좀처럼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경험으로 미루어봤을때
이런 상황에서는 조용히 있는게 상책이던데
그렇다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앉아서 멍하니 있을수만도 없고..;;

아오 뽝쳐 !

-3

더위가 한풀 꺾였다.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나갔구나.

난 지나간 반년동안 뭘 했나?
새해의 다짐은 얼마나 지켰나?
하고자 했던 것들은 다 이루었나?

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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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이

    | 2008/07/29 11:11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직 엉덩이까지밖에 진도 못 나간건가









    훗- 풋내기.

  2. BlogIcon freak、♪'´

    | 2008/07/29 19:59 | PERMALINK | EDIT |

    응.
    난 근데 거기까지가 좋음. ㅎㅎ

    더 이상은..;;
    귀찮..;;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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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Posted 2008/07/23 13:48 by 비회원

시골 냄새
맡으러 갑니다.

기분이 벌써부터
좋아지는군요.

아 그리고
오늘 새벽.

그냥 몸과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마음과 몸을
가볍게 해준
그 someone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군요.




그럼 즐거운 하루.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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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소녀

    | 2008/07/23 16:01 | PERMALINK | EDIT | REPLY |

    나 학교가서 일보고 왔엉 ㅋㅋ
    점심으로 냉면 한판 때려주고..
    그리고 나 이제 잘라고.. ㅋㅋㅋ

    조심히 잘 다녀와~

  2. BlogIcon freak、♪'´

    | 2008/07/24 13:21 | PERMALINK | EDIT |

    어 잘갔다왔음. ㅎㅎ

    오늘도 엄청 덥네. ㅠㅠ

    근데 난 안 더워. 힣ㅎ히ㅣㅣ히ㅣ힣ㅎ

  3. 레이

    | 2008/07/25 11:58 | PERMALINK | EDIT | REPLY |

    형~ 전주도 시골이잖어~ㅎㅎ

  4. BlogIcon freak、♪'´

    | 2008/07/26 07:27 | PERMALINK | EDIT |

    헐. 무슨 전주가 시골이야. -_-;

    그럼 너 시골 오지마 !

    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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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들으싶시오.

Posted 2008/07/21 15:26 by 비회원


일렉트로니카는
망할리가엄서.

왜냐면
이런애들이
개속나오니간.

넘후조우아.




힣ㅎ히ㅣㅣ히ㅣ히히히ㅣ히히힣ㅎ히히히히ㅣㅎㅎ히히ㅣㅣ히ㅣ히




아우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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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

Posted 2008/07/21 07:21 by 비회원

어제 잠을 푹 잤더니 오늘 아침이 상쾌하고 참 좋다.

내 방의 모기에 대한 security system이 무너진지
딱 하루만에 완벽하게 복원이 되어서 모기에 대한
공포감 없이 잠을 푹 잘 수 있었다. 이제 저번처럼
하루 저녁 사이에 30번 이상 물리는 일 따위는 없을듯.

그럼 일단 어제 못본
우리 결혼했어요와 1박 2일을 불법적인 수단을 이용,
다운로드해서 좀 시청해주시고

이번주에 할일을 좀 정리해서 플래너에 적어주시고

조깅이나 한사발 하러 나가봐야겠다.




Deseo que tenga un buen 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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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큰일..;;

Posted 2008/07/20 05:53 by 비회원
어제 어제
너무 피곤해서
씻고 나서 12시도 안되서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오늘 일어나니깐 5시 30분.

아 쒸뽤.
왜 몸은 피곤한데 잠이 더 안 자지는거야.

왜 왜 왜 !

늙어서 그런거임?
아니면 부지런해진거임?

왜 눈이 그 시간만 되면
똑 떠지냐고요.

왜 왜 왜 !

흑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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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소녀

    | 2008/07/21 01:30 | PERMALINK | EDIT | REPLY |

    ㅋㅋㅋㅋㅋㅋ
    불쌍해라.. ㅋㅋ

  2. BlogIcon freak、♪'´

    | 2008/07/21 06:53 | PERMALINK | EDIT |

    췟. 너도 내 나이 되바라.
    나보다 더 할껄.

    췟췟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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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like... + freak 소개 ver.1.5

Posted 2008/07/19 11:03 by 비회원

wanna be like... + freak 소개

안녕하세요?
freak입니다.

흠...저는 야근 진짜 아주아주 메우메우 싫어하거든요.
근데 야근하라고해서 직장 그만두고...지금 놉니다.
지금 야근안해도 되는 직장을 구하려고 東奔西走하고 있습니다.
직장 그만두고 애들을 좀 가르치다가 공부를 다시 하려고 다 정리했습니다.
나이 먹고 공부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이왕 한번 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ㅋㅋ

공부 이제 그만하고 돈 법니다.
애들 코 묻은 돈 뺏는게 여간 쉽지 않군요. ㅎ럭. ㅠㅠ

현재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ㅡㅜ)

아래는 요새 저의 최근 사진이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농구하다가. 쥬낸 ㅄ같군요. 힣힣)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이건 더 병신 같군요.)

히히히히ㅣ히ㅣ.


음주, 흡연 of course 합니다. ㅋ 대신 많이 줄였습니다. 건강 생각해서요~.
취미는 요리, 농구, 사진찍기, 장난감 모으기(에어건, 프라모델, 피규어), 야구보기,
야구 져지 모으기, 쌀국 드라마 보기, 이상한데 여행하기, 책 읽기입니다.
소원은 케이블 TV 모든 채널에서 스포츠 경기만 중계하는 세상이 오는겁니다.
싫어하는건...음...별로 없는데...사회 정의를 해치는 놈(년)들, 여자 때리는 놈들,
구라쟁이들, 약한 사람 괴롭히는 놈(년)들..싫어합니다. -_-;
흠..또..징그러운거(사고난거.다친거)/무서운거 잘 못봅니다. 뱀도 싫어요.
특기 절대 화 안내기입니다.
글구..먹는건 아무거나 다 잘 먹는데요...
멍멍이는 어릴땐..잘 몰라서 먹었지만..고등학교 졸업하고부터 절대 안 먹습니다.
쫍~.글구...느끼한거 작살 잘 먹습니다. 크림 스파게티 두 그릇도 먹을수 있구요...
샐러드도 블루치즈 + 랜치 콤보로 한 사발이나 먹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예전 여자친구들이 욜라 좋아했습니다.
하루 세끼 다 피자 먹자고 해도 신경질 안냈으니깐요. ㅋㅋ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가 더 맛있는거 같고...닭고기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저거 던힐 프로스트인가?)



글구, 지금도 마찬가지구...나중에 결혼해서도...
뭘하고 살던지 잼나게 잼나게 행복하게 사는게 꿈입니다.
뭔가 궁금하거나...저한테 따지실꺼 있으면 011-9640-5603로 전화 하시거나
- 콜렉트콜 따위 안 받습니다. 문자는 답장 안 보냅니다. -
혹은 seizetheday at 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던지..
(사실 메일 한달에 한번 확인함.)
msn 메신져 seizetheday at gmail.com 추가하세요.
네이트온은 joon0011 at nate.com 입니다.

추가)irc에 채널 하나 등록했습니다. ㅎㅎ
#team.slr로 오시면 저를 비롯 좀 상태가 안 좋은
애들을 여럿 만날 수 있습니다.

freak 소개 끝.

추가 좀 더)음 저는 필 꽂히는 오락이 하나 생기면
끝장 보는 버릇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서든어택이라는 게임
하나 끝냈습니다. 힣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썩소. 누구 결혼식 갔다가..;;)


블로그엔 주로 제가 짜증부리는 내용하고 뭐 샀다고 자랑하는거,
글구 야구이야기, 드라마이야기 쬐금하고 제가 찍은 사진 쬐금 있습니다.
대신, 정치/종교 이야기는 거의 거의 메우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결론이 없는 이야기에
어찌고 어찌고 떠드는게 너무 소모적인거 같아서리..;;
개소리가 거의 대부분이고
엄정나게 편견에 치우친 글들이 많다는 사실을 미리 이야기합니다.
특히 제 기준으로 생각해 ㅄ같다 싶으면 그걸 까대는게 상당히 무시무시함미다.

무슨 코멘트를 남기시거나 게스트북에 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누군가가 글을 남기면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별로 쓸말도 없는데
지어내서 쓸려면 그게 더 힘듭니다. -_-;

이 블로그는 2000년 6월 1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러군데 거쳐서 여기까지 왔는데...이젠 여기에 정착(?)할까 합니다.

아무쪼록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현재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그리고 바다와도 같은 net에 흩어져 있는
제 글과 생각들, 사진들을 이곳으로 모두 가져오는 중입니다
(여전히 가져오는 중임. ㅎ럭.)


참, 그리고 오늘부로 10만 히트 찍었습니다. ㅎㅎ
20만 히트 훌쩍 넘은지가 100만년이내여.
이 영광을 전세계에서 날라드는 봇들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이런 ㅅㅂ 봇들아 !! 고마웡~.

이상 wanna be like... 소개 끝.

추가) 노래 하나 깔라고 했드만 귀찮다. ㅉ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발 사진 좀 찍지 말라는데 어떤 분께서 조낸 찍어대길래 한방 먹여줌
문제가 되는 두 부분, 철저히 모자이크 처리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







2008년 7월 20일
조낸 심심한 주말임..;;


아 이런.
사진의 얼굴들이 너무 커서 징그럽잖아.
아 재수없내. 그래도 수정하기 귀찮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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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25 14:36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ak

    | 2007/11/25 14:56 | PERMALINK | EDIT |

    음.
    생각해보건데
    나는 태어나면서